41세 아유미, 출산 1년만 둘째 깜짝 고백 “냉동 난자 6개 있어” 시험관 도전 (가보자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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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아유미는 2세가 선물처럼 찾아왔다며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아이를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산전검사를 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게 나왔다. 그래서 난자 냉동보관을 결정했다. 지금도 얼려놓은 애들이 6개나 있다. 축구 예능에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자연스레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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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아유미는 9월 6일 방송한 MBN '가보자 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노산맘 특집에 출연했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아유미는 2세가 선물처럼 찾아왔다며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아이를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산전검사를 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게 나왔다. 그래서 난자 냉동보관을 결정했다. 지금도 얼려놓은 애들이 6개나 있다. 축구 예능에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자연스레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둘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당장 다음 달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얼려둔 난자들을 만나볼까 생각 중"이라고 시험관 시술 도전 계획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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