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에 사기 행각까지..이승연, 일주일 사이에 피해만 두 건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9. 8. 1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승연이 사기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이에 이승연은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혹시라도 피해보시는 분 안 계시기를요~"라며 사기 피해를 걱정했다.

당시 이승연은 "또다시 사칭 계정입니다. 신고 부탁드리고 어떠한 피해도 입지 않으시길 당부드려요"라며 자신의 아이디와 비슷한 한 SNS 계정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이승연 SNS

배우 이승연이 사기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8일 이승연은 개인 SNS에 "제가 받은 디엠입니다"라며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이승연에게 "지금 일본 도쿄에 있습니까? 어느 누가 이승연 씨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데 승연 씨에게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문자드립니다. 일본에서 구글 플레이 카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연은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혹시라도 피해보시는 분 안 계시기를요~"라며 사기 피해를 걱정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사칭 계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승연은 "또다시 사칭 계정입니다. 신고 부탁드리고 어떠한 피해도 입지 않으시길 당부드려요"라며 자신의 아이디와 비슷한 한 SNS 계정을 공개했다.

해당 SNS 계정주는 "여러분, 이건 제 백업 계정이에요. 가족 여러분, 꼭 팔로우 해주세요. 사랑해요"라며 이승연 행세를 하고 있다.

이승연은 22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친밀한 리플리'에 출연한다. 2007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 이승연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