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에 선물 준비 빨라질 듯...11번가 ‘추석 선물세트’ 사전판매 시작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한우·과일·수산물 등), 가공식품(통조림·오일·한과·견과 등), 건강기능식품(홍삼·영양제·프로바이오틱스 등) 등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카테고리별 명절 선물세트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신선식품 선물세트로는 1++등급 한우 등심 등으로 구성된 ‘미쓰하누 시그니처 2호’(1kg, 18만7,000원), 평균 당도 14브릭스의 ‘아침햇살 청송사과 선물 1호’(4kg 특대과, 7만9,000원대), 30cm 내외 대형 크기의 ‘훈훈수산 킹 블랙타이거 선물세트 1호’(1kg, 6만4,000원대) 등 프리미엄 제품이 준비됐다. ‘광림상회 1등급 소고기 금강세트’(1kg, 6만9,000원대), ‘제스프리 골드키위’(2.5kg, 2만6,000원대) 등 실속형 상품도 마련했다.
명절을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들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들은 할인가에 판매한다.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발송되는 ‘지정일 발송 상품’(자연산 돌문어, 상주 햇 반건시, 나주 배 등)과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다다익선 선물’(생활용품, 한과 선물세트 등), 대량 구매 시 동일 상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대량 구매 상품’(참기름, 유기농 식초, 영양제 등)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들도 큐레이션해 추천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최장 열흘에 달하는 긴 추석 연휴로 모임이나 여행 일정이 늘어나면서, 추석 선물을 일찍 준비하려는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얼리버드 쇼퍼들을 겨냥한 이번 행사가 명절 스테디셀러를 미리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안정환 "이건 내 표현의 자유"
- 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가 500만원 아니다"…국내서 퍼진 '500만원설' 정정
- '아근진' 윤은혜 "이상형은 같은 기독교, 십일조 안 내면 내가 내줄 것"
- 수익률 무려 59.71%… 국민연금 '지갑' 제대로 채워준 효자 종목 뭐길래
- "하루만 연차 내도 6일 쉰다"…2027년 황금연휴 언제?
-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렸다" 김병현, 김영광 발언 겨냥
- 안철수 "호남 반도체, 땅부자 양산…정부·여당 호남 토지 현황 공개해야"
- 李대통령, 홍명보 "무능한 지휘관" 발언에..장동혁 "거울 보고 할 말"
- 메가프로젝트 발표에도 삼전닉스 주가는 하락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