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협력

정민주 2025. 9. 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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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한국재료연구원(이하 KIMS),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동의대학교 융합부품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 한국폴리텍Ⅶ대학 산학협력단과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 내 시제작·시험·평가·인증 등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R&D 전 과정을 연계한 원스톱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지역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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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재료연 등 5개 기관 협약 R&D 원스톱 기술지원 체계 구축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한국재료연구원(이하 KIMS),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동의대학교 융합부품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 한국폴리텍Ⅶ대학 산학협력단과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개발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경남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TP/

지난 4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경남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TP/

이번 협약은 경남TP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의 전략적 기획 및 공동 과제 발굴을 목표로 이뤄졌다.

지역 내 시제작·시험·평가·인증 등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R&D 전 과정을 연계한 원스톱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지역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각 기관은 앞으로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지역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등 공동 기획 추진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의 산·학·연·관 교류·협력 체계 구축 및 사업화, 판로모색 등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복 KIMS 본부장은 “KIMS의 첨단 금속 복합재료 연구 역량과 지역 간 산·학·연의 산업 맞춤형 지원 시스템이 결합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기술 자립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정필 경남TP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경남지역 극한 환경용 금속 복합소재·부품 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남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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