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8일 만에 코트룩 재등장…배경·포즈 달라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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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8일 만에 다시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금방 가을이 오겠지 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입고 차분한 가을 무드를 연출했다.
"역시 가을은 코트지", "민정 언니는 분위기 장인" 같은 댓글이 달리며 이민정의 패션 감각에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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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8일 만에 다시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금방 가을이 오겠지… 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입고 차분한 가을 무드를 연출했다. 실내에서는 책장과 거울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했고, 야외에서는 담장과 계단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숄더백과 롱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코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달 8월 31일 베네치아 현지에서 공개한 근황 이후 정확히 8일 만의 업데이트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민정은 영화제 일정 중 성당 제단 앞에서 찍은 사진이 팬들 사이 논란으로 번지며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이민정은 당시 “사진을 찍은 곳은 성당이 아니라 복원된 건축물이자 호텔 행사장 겸 레스토랑”이라며 “기독교 신자지만 천주교 신자는 아니다.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새 게시물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역시 가을은 코트지”, “민정 언니는 분위기 장인” 같은 댓글이 달리며 이민정의 패션 감각에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네치아 영화제를 찾았으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출연 배우들과 동행해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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