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승용차 방어벽 들이받아⋯외국인 2명 사상

이주이 2025. 9. 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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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 오전 9시 10분쯤 당진시 우강면에서 승용차가 단독주택 콘크리트 방어벽을 들이받고 3바퀴가량을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숨지고,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혈액 검사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음주와 과속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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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딩진경찰서)

어제(7) 오전 9시 10분쯤 당진시 우강면에서 승용차가 단독주택 콘크리트 방어벽을 들이받고 3바퀴가량을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키르기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숨지고,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혈액 검사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음주와 과속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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