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강형욱, 1년 만에 복귀했는데…책상 내리치며 격분 "정말 안 좋은 것" ('개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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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방송 중 책상을 내리치며 격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이제 막 걷기 시작한 16개월 아기가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하루하루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 노출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격노한 강형욱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어 평소에는 순하다가도 대장 노릇을 하고 싶은 늑대 3호가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알 수 없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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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방송 중 책상을 내리치며 격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해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올해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6회에서는 다견 가정의 시바견 늑대 3호와 리트리버가 등장한다. 방송에서는 이제 막 걷기 시작한 16개월 아기가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하루하루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 노출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형욱은 "정말 안 좋은 거예요"라고 말하며 늑대라이트를 부술 듯 책상을 내리친다. 격노한 강형욱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어 평소에는 순하다가도 대장 노릇을 하고 싶은 늑대 3호가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알 수 없는 모습이 그려진다. 몸집이 훨씬 큰 대형견들 틈에 섞인 아이를 바라보며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고조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늑대 3호와 리트리버의 이야기를 담은 '개와 늑대의 시간' 6회는 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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