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게 4억?’ 블랙핑크 리사가 걸친 미니백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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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착용한 가방이 화제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잠 못 드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유로운 패션으로 휴가를 즐기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리사가 든 가방은 '2021 포부르 버킨 나이트 블루 컬러'로 한정판으로 만들어진 초희귀 모델로 최대 30만 달러(약 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월드스타의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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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착용한 가방이 화제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잠 못 드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유로운 패션으로 휴가를 즐기는 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차 안에서 찍은 사진에 이목이 집중됐다. 컷아웃 드레스를 입은 리사는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리사가 든 가방은 ‘2021 포부르 버킨 나이트 블루 컬러’로 한정판으로 만들어진 초희귀 모델로 최대 30만 달러(약 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월드스타의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한편, 리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베스트 K팝’ 부문을 수상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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