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 튀르키예까지 접수…‘K-Pop Festival 2’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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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드(KARD)가 해외 페스티벌을 잇달아 접수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K-Pop Festival 2'에 출격해 90분간 무대를 펼쳤다.
카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각 지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서의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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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드(KARD)가 해외 페스티벌을 잇달아 접수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K-Pop Festival 2’에 출격해 90분간 무대를 펼쳤다.
이날 카드는 미니 8집 ‘DRIFT’의 타이틀곡 ‘Touch’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ICKY’, ‘Waste My Time’, ‘Before We Go’, ‘Pivot’ 등 대표곡들은 물론 데뷔 초창기 곡인 ‘Oh NaNa’, ‘Hola Hola’까지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카드는 또한 혼성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페어 안무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카드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한순간도 쉴 틈 없이 펼쳐지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 글로벌 팬심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튀르키예뿐 아니라 카드는 지난달 대만 주웨이 항구에서 진행된 뮤직 페스티벌 ‘2025 Taoyuan Pearl Coast Music Festival’에도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카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각 지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서의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카드는 오는 28일 태국 방콕 LICO CONNECT 3에서 월드투어 ‘DRIFT’를 개최하며, 글로벌 질주를 이어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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