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주요국의 미국 특별 취업비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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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른바 '한국인 무더기 구금' 사태가 한미 간 석방 교섭 마무리로 일단 '봉합' 수순에 돌입했지만, '한미동맹 뒤통수' 논란은 과제로 남았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선 이번 사태의 핵심 원인 중 하나인 취업 활동이 금지되는 전자여행허가(ESTA)나 비(非)이민 비자인 '단기 상용' B-1 비자를 통해 건설 현장에 한국 인력이 투입되는 '관례'가 반복되게 하는 것보다, 한국인 전문인력 대상 별도 비자 쿼터, 즉 'E-4 비자' 신설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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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미국의 이른바 '한국인 무더기 구금' 사태가 한미 간 석방 교섭 마무리로 일단 '봉합' 수순에 돌입했지만, '한미동맹 뒤통수' 논란은 과제로 남았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선 이번 사태의 핵심 원인 중 하나인 취업 활동이 금지되는 전자여행허가(ESTA)나 비(非)이민 비자인 '단기 상용' B-1 비자를 통해 건설 현장에 한국 인력이 투입되는 '관례'가 반복되게 하는 것보다, 한국인 전문인력 대상 별도 비자 쿼터, 즉 'E-4 비자' 신설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놓는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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