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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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376900)가 3차원(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에피템-2'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에피템-2는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기술을 인공피부 분야까지 확장한 사례로 글로벌 규제기관과 협업으로 NAMs 시장의 기술 표준화를 선도할 것"이라면서 "해외 인증 확보와 고객사 네트워크 확대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상용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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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연구기관과 판매 협약 체결

로킷헬스케어(376900)가 3차원(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에피템-2'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주요 피부 연구기관과 판매·연구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시장 진출에 나선다.
에피템-2는 표피와 전층 인공피부를 3D 프린터로 정밀 구현해 완성도와 재현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동물실험 대체법(NAMs) 규제 변화에 부합하는 솔루션"이라며 "독성 평가·감작성 시험·미백 효능 평가 등 비임상 시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화장품 및 신약 개발은 인종별 특성과 피부 타입 등을 기준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이 안전성·효능 검증을 위해 오가노이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에피템-2는 이에 대응하는 3D 프린팅 기반 타입별 맞춤형 오가노이드 제작이 가능하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상용화 계약을 시작으로 ODM·제약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에피템-2는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기술을 인공피부 분야까지 확장한 사례로 글로벌 규제기관과 협업으로 NAMs 시장의 기술 표준화를 선도할 것”이라면서 “해외 인증 확보와 고객사 네트워크 확대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상용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mindm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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