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확인 맨유 팬 여러분 안심해도 됩니다! '금쪽이' 래시포드 조기 복귀는 없다 "바르셀로나, 만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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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FC 바르셀로나)가 임대 초반 부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조기 복귀설이 돌았지만 이는 그저 뜬소문에 불과한 모양이다.
그는 "솔직히 이런 루머가 퍼지는 건 안타깝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태도와 임대 계약 모두에 만족하고 있으며, 단지 새로운 리그·도시·팀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구단은 여전히 낙관적이고 자신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임대 조기 종료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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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FC 바르셀로나)가 임대 초반 부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조기 복귀설이 돌았지만 이는 그저 뜬소문에 불과한 모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의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임대를 조기에 종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가 올겨울까지 반등하지 못할 경우 2025년 1월 맨유로 복귀시킬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 조항에 따라 500만 유로(약 730억 원)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스페인 무대 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래시포드에겐 또 다른 악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맨유 입장에서는 최악이다. 구단으로서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해 완전 이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최선의 그림이기 때문이다.
맨유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데뷔 초반 폭발적인 잠재력으로 주목받았고,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기복 있는 경기력과 사생활·워크에식 논란이 겹치면서 입지를 잃었다. 애스턴 빌라 임대를 마친 뒤에도 출전 자리는 보장되지 않았고 루벤 아모림 감독은 훈련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방출 수순을 밟았다.

결국 지난달 23일 바르셀로나 임대가 확정되면서 새 기회를 잡았다. 프리시즌 대구전에서 비공식 데뷔골을 터뜨리며 반등의 기미를 보였지만, 정작 시즌 개막 후에는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라리가 개막전 교체 투입에 이어 레반테전 선발 데뷔전에서도 전반만 소화했고,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전에서는 다시 벤치로 밀렸다.
그러나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부진에도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임대를 조기 종료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근 루머를 부인했다.

그는 "솔직히 이런 루머가 퍼지는 건 안타깝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태도와 임대 계약 모두에 만족하고 있으며, 단지 새로운 리그·도시·팀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구단은 여전히 낙관적이고 자신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임대 조기 종료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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