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경사났네! 결혼 커플 이어 임신·출산 소식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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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에 출연해 2024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은 영자 조소영 씨와 광수 김재형 씨가 소중한 새 생명 소식을 전했다."
조 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월부터 엽산을 챙겨 먹고 운동하며 임신 준비를 시작했는데, 5월 하와이 여행 이후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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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에 출연해 2024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은 영자 조소영 씨와 광수 김재형 씨가 소중한 새 생명 소식을 전했다."
조 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월부터 엽산을 챙겨 먹고 운동하며 임신 준비를 시작했는데, 5월 하와이 여행 이후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한때는 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남편도 아이도 생겼다. 나는 솔로에 출연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씨와 김 씨 부부는 태명 '김토마'를 붙여 뱃속 아이를 부르고 있다. 태명은 '토마토'와 내년이 적토마띠(붉은 말의 해)인 점을 더해 지은 것. 조 씨는 "입덧이 심해 하루 7~8번 토하지만, 오히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며 담담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제가 운영하는 센터에도 임신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든든하다"며 "남편은 벌써 배에 대고 태담을 한다. 앞으로 40주 동안 무난히 성장발달을 잘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 씨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두 달 만에 기쁜 소식을 얻었다"며 "인생에서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건 처음"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또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께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기회를 준 시간이었다'고 고백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솔로' 출연자 중 결혼까지 성공한 커플 가운데, 4기 영숙♥정식 부부는 2024년 1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6기 영숙♥영철 부부는 두 자녀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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