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간부가 또…고양시 숙소서 부사관 숨진채 발견
김예슬 기자 2025. 9. 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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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가 독신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고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 소속 A 중사가 부대 인근 숙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 37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중사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지난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산책로 화장실 인근에서는 육군 직할부대 소속 A 대위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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