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시간 안 떠?'···운행정보 시스템 먹통된 광주

김종찬 2025. 9. 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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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대 광주 시내버스 운행정보시스템(BIS)가 먹통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8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시내버스 운행정보 시스템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BIS의 서버 장애를 확인, 2시간 만인 오전 8시30분 정도에 정상적으로 작동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매월 1회 정기 점검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오류는 불시에 발견된 오류"라며 "시스템 오류의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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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복구…오류 원인 확인 중

출근 시간 대 광주 시내버스 운행정보시스템(BIS)가 먹통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8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시내버스 운행정보 시스템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시내버스 정류장의 출발과 도착 정보를 안내하는 단말기는 물론, 스마트폰 어플까지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

한 시민은 "월요일 출근길 부터 버스 운행 정보가 먹통이 되니 상당히 불편하다"며 "평소에 유지·보수를 통해 관리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8일 오전 광주 시내버스 운행정보시스템이 먹통이 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 다른 시민도 "어플과 단말기 고장으로 평소 버스 도착 정도에 정류장에 왔는데 알고 보니 2~3분 전에 탑승해야 할 버스가 지나갔다고 한다"며 "오지 않는 버스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게 불편하다"고 하소연했다.

광주시는 BIS의 서버 장애를 확인, 2시간 만인 오전 8시30분 정도에 정상적으로 작동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매월 1회 정기 점검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오류는 불시에 발견된 오류"라며 "시스템 오류의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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