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를 부른다”…조폐공사 ‘황금 볼펜’ 가격은?

최현수 기자 2025. 9. 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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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돈볼펜' 시리즈 중 '황금볼펜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한국조폐공사 화폐굿즈 사업의 하나인 돈볼펜은 화폐 제조 과정 중 발생하는 불량 지폐나 여백지 등 화폐부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이날 판매를 시작한 황금볼펜에는 5만원 권 1장 정도의 화폐부산물이 들어 있다.

황금볼펜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지난 7월 공개된 뒤 '부를 부르는 가치'를 내세우며 98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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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한 장 화폐 부산물 활용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한국조폐공사가 ‘돈볼펜’ 시리즈 중 ‘황금볼펜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한국조폐공사 화폐굿즈 사업의 하나인 돈볼펜은 화폐 제조 과정 중 발생하는 불량 지폐나 여백지 등 화폐부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이날 판매를 시작한 황금볼펜에는 5만원 권 1장 정도의 화폐부산물이 들어 있다. 황금볼펜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지난 7월 공개된 뒤 ‘부를 부르는 가치’를 내세우며 98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한국조폐공사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3만6천원에 판매한다.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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