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한국조폐공사가 ‘돈볼펜’ 시리즈 중 ‘황금볼펜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한국조폐공사 화폐굿즈 사업의 하나인 돈볼펜은 화폐 제조 과정 중 발생하는 불량 지폐나 여백지 등 화폐부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이날 판매를 시작한 황금볼펜에는 5만원 권 1장 정도의 화폐부산물이 들어 있다. 황금볼펜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지난 7월 공개된 뒤 ‘부를 부르는 가치’를 내세우며 98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한국조폐공사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3만6천원에 판매한다.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모델이 ‘황금볼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