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117.5억달러 수주..컨테이너운반선 2척 계약
강구귀 2025. 9. 8. 13:40

[파이낸셜뉴스]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4095억원이다.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총 86척, 117억5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인 180억5000만달러의 65.1%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5척, LNG 벙커링선 6척, LPG(액화석유가스)·암모니아 운반선 8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52척, 탱커 12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1척이다.
#HD현대 #HD한국조선해양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안정환 "이건 내 표현의 자유"
- 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가 500만원 아니다"…국내서 퍼진 '500만원설' 정정
- '아근진' 윤은혜 "이상형은 같은 기독교, 십일조 안 내면 내가 내줄 것"
- 이준석, 동탄 아파트 규제에 "李대통령 아파트 매매는 완료했나" 반발
- "하루만 연차 내도 6일 쉰다"…2027년 황금연휴 언제?
- 강남 건물주라더니…264억 자산가의 충격적인 정체
- '동상이몽2' 여에스더, '무수입 한량 남편' 홍혜걸에 수천만원 용돈다발
- [단독]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 18만가구 사라졌다...1년새 비중 9% 감소
- 안철수 "호남 반도체, 땅부자 양산…정부·여당 호남 토지 현황 공개해야"
- 李대통령, 홍명보 "무능한 지휘관" 발언에..장동혁 "거울 보고 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