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바퀴 달린 집' 막내 되더니 견인차 면허 땄다 "대형 차량 직접 운전"

이우주 2025. 9. 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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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바퀴 달린 집'을 위해 트레일러 견인 면허를 따는 열정을 보여줬다.

해당 학원 측은 "'바퀴 달린 집' 방송 촬영을 위해 대형 차량을 직접 운전해야 했던 장나라 배우님은 교육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하며 트레일러 견인 면허를 취득하셨다"며 "매번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 학원 분들 모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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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바퀴 달린 집'을 위해 트레일러 견인 면허를 따는 열정을 보여줬다.

최근 한 운전면허학원에서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달 초 장나라의 면허 취득 소식을 알렸다. 해당 학원 측은 "'바퀴 달린 집' 방송 촬영을 위해 대형 차량을 직접 운전해야 했던 장나라 배우님은 교육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하며 트레일러 견인 면허를 취득하셨다"며 "매번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 학원 분들 모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부활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한다. 장나라는 시즌 최초의 여자 막내로 합류, 지난 8월 말 일본으로 떠났다.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일본 곳곳을 여행하기 위해 견인차 면허까지 딴 장나라의 새로운 활약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제작진 역시 "'바퀴 달린 집'이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찾아뵙는 만큼, 꽉 찬 힐링과 뭉근한 웃음 그리고 새로운 재미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또한 더욱 농익은 호흡을 보일 성동일, 김희원 형제와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줄 새 식구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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