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최강희, 6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추리닝 차림만 보다가 지금 보니 멋있어" ('푹다행')

이소정 2025. 9. 8. 1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77년생 최강희가 무인도에서 1983년생 성훈의 매력에 푹 빠진다.

9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64회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맑은 눈의 여배우' 최강희가 박준형, 성훈, 양치승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를 지켜보던 최강희는 성훈에 대해 "10년 된 추리닝 입고 운동하는 것만 보다가 무인도에서 보니 멋있다"며 호감을 표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1977년생 최강희가 무인도에서 1983년생 성훈의 매력에 푹 빠진다.

9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64회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맑은 눈의 여배우' 최강희가 박준형, 성훈, 양치승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미미, 허경환이 이들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사진=MBC


'베테랑 머구리' 박준형과 수영 선수 출신 '탑 머구리' 성훈이 바닷속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시야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바다에 들어갈 때마다 해산물을 잡아 오는 두 사람의 활약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최강희는 성훈에 대해 "10년 된 추리닝 입고 운동하는 것만 보다가 무인도에서 보니 멋있다"며 호감을 표현한다. 체육관 메이트 최강희까지 빠져들게 한 성훈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MBC


일꾼들은 대어를 잡기 위해 조업을 나간다. 첫 출연인 최강희는 "내가 어복이 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물을 끌어 올리고, 예상보다 저조한 수확량에 선장님은 "이 정도면 기름값도 안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최강희의 어복은 이대로 끝나버린 것일까. 이들은 무사히 조업을 마치고 품삯을 받아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을 마칠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푹다행'은 오늘(8일) 밤 9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