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육군 부사관, 숙소서 숨진 채 발견
신진욱 기자 2025. 9. 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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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가 독신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 소속 A중사가 부대 인근 숙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한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군 수뇌부를 소집해 군 기강 확립을 지시한 지 사흘 만에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게 됐다.
앞서 지난 2일에는 대구 수성구의 한 산책로에서 육군 A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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