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나만 살찐 줄, 변했네” 혼자만 늙은 최현석 셰프에 냉정한 일침 (냉부해)[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9. 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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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김영광과 10년 인연을 언급했다.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는 김영광 씨가 10년 만에 나온다고 하니까 센티 해졌다고. 왜 그러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같이 찍은) 사진을 찾아봤다. 10년이 지나니까 너무 멋있어지셨는데 저는 많이 쇠퇴해서 느낀 게 있다"고 털어놨다.

10년 전 '냉부해' 출연 사진이 공개되자 안정환은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네. 몸매가 좋았는데"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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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정환 최현석/뉴스엔DB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엔 하지원 기자]

최현석 셰프가 김영광과 10년 인연을 언급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영애 김영광이 출연했다.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는 김영광 씨가 10년 만에 나온다고 하니까 센티 해졌다고. 왜 그러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같이 찍은) 사진을 찾아봤다. 10년이 지나니까 너무 멋있어지셨는데 저는 많이 쇠퇴해서 느낀 게 있다"고 털어놨다.

10년 전 '냉부해' 출연 사진이 공개되자 안정환은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네. 몸매가 좋았는데"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최현석은 "저 때는 그냥 셔츠만 입고 나가고 아무 티셔츠나 입고 나갔다. 190cm들은 그냥 그렇다. 아무거나 입어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는 얼굴이 많이 부었다. 영광 씨는 저 때보다 볼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농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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