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나올 때마다 소름, 임윤아 몰아내기 위해 끝없는 계략(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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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폭군의 셰프'를 장악했다.
배우 강한나는 지난 9월 6,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5, 6화에서 숙원 강목주 역을 맡아 치밀한 연기와 존재감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목주는 공길이 연지영에게 연정을 품었다고 의심하며 갈등의 불씨를 지폈다.
특히 등장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한 강한나는 강목주의 욕망, 집착 등을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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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한나가 '폭군의 셰프'를 장악했다.
배우 강한나는 지난 9월 6,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5, 6화에서 숙원 강목주 역을 맡아 치밀한 연기와 존재감을 선보였다.
‘궁궐의 실세’ 강목주는 단아하고 온화한 겉모습 뒤에 욕망과 전략을 감춘 인물로, 귀녀 연지영(임윤아 분)을 궁 밖으로 몰아내기 위해 끝없는 계략을 펼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이날 방송에서 강목주는 공길이 연지영에게 연정을 품었다고 의심하며 갈등의 불씨를 지폈다. 이어 연지영이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준비한 음식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직접 낮것상을 준비해 맞불을 놓으며 불꽃튀는 경쟁을 벌였다. 또한 연지영이 명나라 숙수들과 경합을 벌이자, 강목주는 애초에 승산이 없다는 듯 냉소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왕의 옆자리를 지키기 위한 강목주의 계략과 도발로 극의 갈등은 한층 고조됐다.
강한나는 이같은 서사 속에서 섬세한 시선 처리와 서늘한 표정을 디테일하게 담아내며 인물의 집요한 성격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짧은 눈빛 교환만으로도 불편한 경쟁심을 드러내고, 절제된 말투와 서늘한 표정으로 캐릭터의 불안을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 단순히 대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강렬한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특히 등장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한 강한나는 강목주의 욕망, 집착 등을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연기력과 디테일, 몰입감을 동시에 입증한 강한나의 활약에 앞으로 펼쳐낼 심리전과 소문들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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