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승률 77%' LG, 가장 먼저 가을야구 진출 확정! 7년 연속 PS '10개 구단 체제 최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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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G 트윈스가 2025년 가장 먼저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6일 LG와 두산 베어스의 홈 경기가 우천 취소됐지만,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에 4-8로 패하면서 LG의 2025년 포스트시즌(PS) 진출이 확정됐다.
6일 경기 종료 시점 78승 3무 46패로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LG가 최소 5위를 확보한 덕분이다.
그러면서 LG는 2019년부터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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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LG와 두산 베어스의 홈 경기가 우천 취소됐지만,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에 4-8로 패하면서 LG의 2025년 포스트시즌(PS) 진출이 확정됐다. 6일 경기 종료 시점 78승 3무 46패로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LG가 최소 5위를 확보한 덕분이다.
그러면서 LG는 2019년부터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7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은 2015년 10구단 체제 성립 후 최다 기록 타이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두산 베어스가 해낸 바 있다.
LG는 그다음 날인 7일 SSG 랜더스에 3-7로 패했으나, 같은 날 2위 한화 이글스도 삼성 라이온즈에 3-4로 지면서 승차를 5로 유지했다.
이제 LG에 남은 건 정규시즌 1위다. 16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LG는 12번의 승리만 더하면 다른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자력 우승을 확정 짓는다. 후반기 30승 1무 9패(승률 0.769)로 그 어떤 팀보다 기세가 뜨거운 LG이기에 정규 1위 조기 확정에 대한 기대도 높은 상황.
최근 7년간 LG가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건 정규 1위로 직행한 2023년뿐이기에, 정규시즌 우승에 대한 열망은 다른 팀 못지않다.
▼ LG 트윈스 최근 7년간 정규시즌 성적
2020시즌 - 4위
2021시즌 - 3위
2022시즌 - 2위
2023시즌 - 1위* 한국시리즈 우승
2024시즌 - 3위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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