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감량’ 풍자, 일주일 이사 2번에 핼쑥 “너무 힘들어 입원해야” (풍자테레비)

장예솔 2025. 9. 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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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이사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풍자테레비'에는 '일주일에 이사를 2번 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지금 사무실 이사 중이다. 정확히 어제 이사했는데 에어컨 설치를 하느라고 아무것도 못 했다"며 "집 이사랑 사무실 이사가 겹쳐서 굉장히 힘든 상태다. 이사 끝나면 저 입원해야 할 수도 있다. 잠도 못 자고 너무 힘들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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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테레비 캡처
풍자테레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풍자가 이사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풍자테레비'에는 '일주일에 이사를 2번 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지금 사무실 이사 중이다. 정확히 어제 이사했는데 에어컨 설치를 하느라고 아무것도 못 했다"며 "집 이사랑 사무실 이사가 겹쳐서 굉장히 힘든 상태다. 이사 끝나면 저 입원해야 할 수도 있다. 잠도 못 자고 너무 힘들다"고 한숨을 쉬었다.

핼쑥해진 얼굴로 짐 정리하던 풍자는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첫 끼를 먹었다. 풍자는 "이사했으니까 짜장면과 깐풍기를 시켰다. 짜장면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다이어트한다고 못 먹은 지 오래됐다"더니 "어제 족발 먹었다"고 반전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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