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심형탁 아들 하루, “어렸을 때가 벌써 그리워”

곽명동 기자 2025. 9. 8. 11: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형탁, 심하루./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8일 개인 계정에 “하루 어렸을 때. 벌써 이때가 그립네”라고 했다.

이어 “아빠 선배님들의 말이 맞아요.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그 순간 순간 전부 기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형탁은 갓 태어난 아들 하루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아기 천사”, “제발 천천히 자라다오”, “가장 예쁜 아기” 등의 응원을 보냈다.

심형탁 아들 하루는 ’귀여움 끝판왕‘으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심형탁, 심하루./소셜미디어

한편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심형탁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내가 넷을 낳자고 했는데 셋으로 합의를 했다"면서 "아내가 저한테 가족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