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도로 달리던 택시 지하차도로 추락…차량 통제
유영규 기자 2025. 9. 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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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10시 32분 부산 강서구 한 대로를 달리던 택시가 봉림지하차도 아래로 떨어져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택시가 추락하면서 지하차도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충돌해 차량 일부가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지자체는 사고가 발생한 봉림지하차도의 2차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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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차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 32분 부산 강서구 한 대로를 달리던 택시가 봉림지하차도 아래로 떨어져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택시가 추락하면서 지하차도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충돌해 차량 일부가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지자체는 사고가 발생한 봉림지하차도의 2차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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