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90여 명은 수도권 잔류"
조수영 2025. 9. 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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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여전히 수도권에 잔류 인력을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 당시 업무 공백 문제를 줄이기 위해 잔류를 승인 받았지만, 전북도는 최근 농촌진흥청의 조직개편 과정에서 수도권 재이전 논란이 불거진 만큼, 전북으로의 완전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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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JMBC/20250908115028891oeqk.jpg)
일부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여전히 수도권에 잔류 인력을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자치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도정질문 답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북으로 이전한 농촌진흥청 직원 83명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직원 8명 등 모두 91명이 수도권에서 근무 중입니다.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 당시 업무 공백 문제를 줄이기 위해 잔류를 승인 받았지만, 전북도는 최근 농촌진흥청의 조직개편 과정에서 수도권 재이전 논란이 불거진 만큼, 전북으로의 완전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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