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어린 예비 신부 공개 윤정수 "오늘 왜 이렇게 예뻐"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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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가 예비 신부를 보고 부끄러워 한다.

그는 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예비 신부를 최초 공개한다.

그는 예비 신부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냐"고 한다.

그런가하면 윤정수는 "어색하다"며 예비 신부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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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윤정수가 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예비 신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가 예비 신부를 보고 부끄러워 한다.

그는 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예비 신부를 최초 공개한다.

앞서 윤정수는 늦은 밤 차에서 내려 "(내 여자친구) 잘 있나"라고 말한다.

그는 예비 신부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냐"고 한다.

김지민은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다 "볼은 왜 빨개지는 거냐"고 한다.

그런가하면 윤정수는 "어색하다"며 예비 신부 손을 잡는다.

제작진이 "예비 아내분이 귀엽다는 눈길로 쳐다보시는 것 같다"고 하자 아내는 "그냥 다 귀엽다"고 답한다. 윤정수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윤정수는 오는 11월30일 결혼식을 한다. 예비 신부는 방송인 원자현으로,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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