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한강 버스킹으로 데뷔 예열…차세대 루키 출격

김원겸 기자 2025. 9. 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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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데뷔를 앞두고 첫 버스킹을 성황리에 마쳤다.

에이엠피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곧 데뷔쇼도 앞두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데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엠피 데뷔쇼 '에이엠피 온''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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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엠피가 데뷔를 앞두고 지난 7일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버스킹을 했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데뷔를 앞두고 첫 버스킹을 성황리에 마쳤다.

에이엠피는 지난 7일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에[이엠프리뷰'(AxMxPxreview)라는 이름으로 버스킹을 했다. 이번 공연에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채우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에이엠피는 직접 팬들의 사연을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데 이어,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에이엠피'(AxMx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쇼킹 드라마'와 수록곡 '콜링 올 유' '먼데이 투 선데이' 무대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공원을 찾은 관객들의 호응에 맞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앙코르 무대까지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에이엠피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곧 데뷔쇼도 앞두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데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밴드 에이엠피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부터 10곡으로 꽉 찬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준비된 신인으로서 자신감을 안고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에이엠피 정규 1집 '에이엠피'(AxMxP)는 청춘이 마주하는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앨범으로,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엠피 데뷔쇼 '에이엠피 온''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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