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연예인 생각보다 돈 없어, 잘 되면 주변서 다 숟가락 얹어”(라디오쇼)

박수인 2025. 9. 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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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생각보다 돈이 많이 없다고 해명했다.

9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월요일 코너 '전설의 고수' 대신 특별기획 '퐈이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쥐팍(박명수)와 닮았다는 소리 몇 번 들었는데 아들이 '박명수가 아빠보다 돈 훨씬 많잖아' 해서 화가 났다. 아들은 맞는 말만 하기 때문에"라는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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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생각보다 돈이 많이 없다고 해명했다.

9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월요일 코너 '전설의 고수' 대신 특별기획 '퐈이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쥐팍(박명수)와 닮았다는 소리 몇 번 들었는데 아들이 '박명수가 아빠보다 돈 훨씬 많잖아' 해서 화가 났다. 아들은 맞는 말만 하기 때문에"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와서 뒤집어까보면 생각만큼 없다. 헛된 가짜뉴스를 믿지 마라. 연예인들도 보면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 연예인들은 숟가락 얹는 분들이 많다. 한 명 잘 되면 다 숟가락을 얹는다. 그래서 힘든 점도 있다"며 "농담 삼아 하는 얘기니까 그런 줄 아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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