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6개 신협 부실 심각.. 재무상태개선조치 대상

유룡 2025. 9. 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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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6개 신협이 재무상태개선조치 대상이 됐습니다.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북의 70개 조합에서 31개 조합이 적자를 기록해 135억의 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적자 규모가 큰 6개 조합이 재무상태개선조치 대상인 4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조치 대상에는 전주 4군데, 익산 1군데, 군산 1군데가 포함돼 건전성 회복을 위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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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북 지역 6개 신협이 재무상태개선조치 대상이 됐습니다.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북의 70개 조합에서 31개 조합이 적자를 기록해 135억의 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적자 규모가 큰 6개 조합이 재무상태개선조치 대상인 4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조치 대상에는 전주 4군데, 익산 1군데, 군산 1군데가 포함돼 건전성 회복을 위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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