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최고 시청률 15% 돌파… 임윤아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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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6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13.1%, 최고 15.1%, 전국 가구 12.7%, 최고 14.5%를 기록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이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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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폭군의 셰프'는 4회 만에 11%를 돌파한 바 있다. 반면 '트웰브'와 '컨피던스맨 KR' 등 타 주말극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이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6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13.1%, 최고 15.1%, 전국 가구 12.7%, 최고 1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이후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의 황실을 좌지우지하는 실세 태감 우곤(김형묵)을 필두로 온 사신단과 왕 이헌(이채민)의 갈등이 담겼다. 이에 연지영(임윤아)은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디저트 마카롱을 올리며 명나라 숙수들을 놀라게 했다.
우곤은 이헌의 예상대로 조공의 조건을 걸고 명나라 숙수들과 요리 경합을 제안했다. 연지영은 결국 대결에 응했고 이헌은 경합에서 이기면 망운록을 찾아주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재료를 찾아나선 연지영과 이헌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이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당초 임윤아와 박성훈이 캐스팅됐으나 박성훈이 SNS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하차, 이채민이 투입됐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트웰브'는 전국 가구 기준 2.6%를 기록했다. 이는 1회 8.1%와 비교했을 때 크게 하락한 수치다. TV조선 '컨피던스맨 KR'은 1.5%로 지난 방송분 1.1%보다 소폭 올랐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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