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김찬우, 20년만에 탤런트 동기 재회…출산 중계 예능 '우아기' 호흡[공식]

김현록 기자 2025. 9. 8.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년 만에 재회한 탤런트 동기 사이인 장서희와 김찬우가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의 '출산특파원'으로 출격한다.

16일 정규 첫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 이하 '우아기')'의 '출산특파원'으로 박수홍X김종민X장서희X김찬우X사유리X손민수가 발탁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서희 김찬우.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년 만에 재회한 탤런트 동기 사이인 장서희와 김찬우가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의 ‘출산특파원’으로 출격한다.

16일 정규 첫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 이하 ‘우아기’)’의 ‘출산특파원’으로 박수홍X김종민X장서희X김찬우X사유리X손민수가 발탁됐다. 이들은 출산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찾아가 새 생명 탄생에 축하와 응원을 건넨다.

공채 탤런트 동기 사이로, 이번에 함께 합류하게 된 장서희와 김찬우는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함께할 출산 여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다음은 ‘출산특파원’으로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장서희(이하 장), 김찬우(이하 김)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Q. '우아기'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와 함께하게 된 소감 한 말씀.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때 이승훈 CP님과의 인연 덕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 그때 제작진들이 너무 고마워하기도 했었고, 그 인연으로 정규 시즌에도 함께하게 됐다."(장서희)

"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언제나 감동적이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아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고 저출산 시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하게 됐다."(김찬우)

Q. 함께하는 '출산특파원' 분들과 인연이 있는지.

"박수홍 씨는 파일럿 때 뵈었는데 많이 배려해 주시고 매너가 좋으셨다. 김찬우 씨와는 MBC 공채 탤런트 19기 동기인데 같이 예능 출연은 처음이고, 얼굴을 20년 만에 본 거라 너무 반가웠다. 마치 사촌오빠 같은 사람이다."(장서희)

"장서희 씨는 저하고 MBC 탤런트 동기다. 20년 만에 재회했다. 다른 분들은 직접적인 친분은 없었는데 촬영하면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다 보니 금세 친해진 것 같다."(김찬우)

▲ 제공|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Q. 촬영을 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한 산모님이 급히 출산하게 되셔서, 메이크업도 못 하고 긴박하게 찾아가서 모자를 쓰고 촬영한 게 기억에 남는다."(장서희)

"생각보다 출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 남편 분과 같은 심정으로 긴장감 속에서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김찬우)

Q. 앞으로 '우아기'를 통해 알고 싶거나 보고 싶은 게 있다면?

"다시 한 번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거다. 또 ‘우아기’를 통해 출산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케어도 잘 받을 수 있게, 엄마와 아기들에 대한 복지 제도도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장서희)

"현장을 직접 보면서 전혀 알지 못했던 출산 과정과 의학용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있다."(김찬우)

Q. '우아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관전포인트를 짚어달라.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실 것이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우리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다."(장서희)

"출산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가정의 역사이고, 모두의 축복 속에 빛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우아기’를 통해 시청자 분들도 태어남의 기적과 그 안에 담긴 가족의 진심을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따뜻한 시간, 그 감동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김찬우)

돌아온 ‘우아기’에는 '네쌍둥이 맘', '만삭 서핑 맘', 4남매에서 5남매가 될 예정인 '다자녀 맘'까지 더욱 다양한 출산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다. 각기 다른 경험과 상황을 보유한 ‘출산특파원’들은 직접 다양한 출산 현장으로 출동해, 세상에 없던 출산 리포트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정규 시즌은 9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