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중소기업 2곳,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MOU 체결

장지현 2025. 9. 8.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북구는 지난 2∼5일 열린 '글로벌링크 프로그램 베트남 호찌민 중소기업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북구 지역 2개 기업이 현지 기업과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세라믹 도금 제조업체인 '켐프'는 현지 철강기업 SMC와 200만 달러 규모 수출 MOU를 체결했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이에스링크'는 현지 자동차 서스펜션 유통업체 비에트패션과 2만달러 규모 MOU를 맺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링크 프로그램 베트남 호치민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지난 2∼5일 열린 '글로벌링크 프로그램 베트남 호찌민 중소기업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북구 지역 2개 기업이 현지 기업과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세라믹 도금 제조업체인 '켐프'는 현지 철강기업 SMC와 200만 달러 규모 수출 MOU를 체결했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이에스링크'는 현지 자동차 서스펜션 유통업체 비에트패션과 2만달러 규모 MOU를 맺었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