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5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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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시흥스마트허브의 청년 인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의 조기 취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청년들이 시흥에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이 참여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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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시흥스마트허브의 청년 인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의 조기 취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제도를 기반으로 지역 우수 기업과 청년, 대학을 연계해 청년 유입과 장기 고용,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교육비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기업이 부담하는 교육비의 최대 80%, 320만원을 2년간 지원할 계획으로, 기업의 인력 투자 부담을 줄이고 청년의 안정적인 고용을 돕는다. 또한, 기업이 채용한 청년에게는 고용 유지와 지역 정주를 조건으로 연 최대 360만원씩, 최대 4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에 등록된 ‘2025년 시흥시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잡아봐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11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장은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청년들이 시흥에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이 참여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교육팀, 시흥시청 일자리총괄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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