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벰피르' 초기 흥행에 52주 신고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251270)이 신작 '벰피르' 초기 흥행에 힘입어 강세다.
증권가도 목표 주가를 상향하는 추세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달 26일 벰피르를 출시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벰피르가 대규모 초기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넷마블(251270)이 신작 '벰피르' 초기 흥행에 힘입어 강세다. 증권가도 목표 주가를 상향하는 추세다.
8일 오전 10시 5분 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5.76%(3500원) 오른 6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6만 5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뱀피르'가 정식 출시 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달 26일 벰피르를 출시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벰피르가 대규모 초기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또 벰피르 3분기 일평균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5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하고, 3분기 영업이익도 850억원(컨센서스 810억원)으로 21% 올렸다.
4분기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매추 호조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도 있을 것으로 봤다. 이에 따른 목표 주가도 기존 8만 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구간"이라며 "신작 흥행 및 글로벌 확장 성과,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에 따른 3, 4분기 연속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hyun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불륜녀' 가정부와 공모…'변태' 남성과 침실에 있던 아내 살해
- "남들이 무시하는 청소 일하며 월 800만원 번다"…사업 대박 20대 여성
- "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9시간 경찰조사 '주사이모' 의 반격
- "빚 잔뜩 남기고 사망한 아빠…상속 포기하면 어린 동생한테 넘어가나요?"
- 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
- 함소원 "전남편 진화 이혼 후 매일 술, 얼굴 썩어…재결합하려면 해결돼야"
- 선우용여 "20대에 200억 빚더미…부동산 눈뜨고 10년 만에 청산"
- '김건희 보냄' 익숙한 이름의 편지…"하찮은 내가 뜯어봐도 될까"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안 싸우는 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