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대도서관, 생전 "심장 찌릿" 호소했었다…부검으로 정확한 사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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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7)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진행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일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도서관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인 4일에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에 충격이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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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7)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진행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일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도서관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지인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이 자택을 찾았다가 숨져 있는 대도서관을 발견했다.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도서관은 생전 12시간이 넘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활동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에서는 "심장이 찌릿하다"라고 가슴 통증을 호소했고, 수면 부족을 밝히기도 해 심장 이상으로 사망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불거지고 있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인 4일에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에 충격이 더욱 크다.
대도서관의 빈소는 서울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2년 전 이혼한 전처 윰댕(이채원, 40)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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