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덕후 고소영, ♥장동건 질투하겠네 “딸과 덕질, 밥 사주고 싶어”(펍스토랑)

김명미 2025. 9. 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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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9월 8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KBS 엔터 채널(KBS Entertain)에서 공개되는 '고소영의 펍스토랑' 첫 회 손님은 최근 '아이코닉'으로 컴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성한빈, 김지웅, 박건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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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소영이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9월 8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KBS 엔터 채널(KBS Entertain)에서 공개되는 ‘고소영의 펍스토랑’ 첫 회 손님은 최근 ‘아이코닉’으로 컴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성한빈, 김지웅, 박건욱이다.

이날 “나는 딸과 함께 덕질하는 엄마”라며 제로베이스의 팬임을 수줍게 밝힌 고소영은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성한빈, 김지웅, 박건욱 세 사람에게 입덕했던 각각의 모먼트를 솔직하게 공개해 멤버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어 고소영은 제로베이스원 맞춤으로 준비한 특별 요리를 대접했다. 메뉴를 보자 환호를 지른 세 사람은 방송도 잊은 채 열심히 폭풍 흡입을 해 웃음을 줬다. 잘 먹는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던 고소영은 “멤버도 많으니 식비가 장난 아니겠다. 그런데 너무 잘 먹으니 밥 사주고 싶다”며 엄마의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이날 성한빈의 ‘간장국수’ 레시피가 궁금하다는 수많은 요청에 따라, 성한빈은 회심의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간단한 재료로 뚝딱 간장국수를 만들어낸 성한빈은 김지웅, 박건욱, 고소영의 솔직, 냉정한 평가에 크게 당황했다는 전언. 그리고 이 맛을 본 멤버들은 즉석에서 이 간장국수의 메뉴 이름을 ‘느굿수’라고 지었다고 하는데, 이름에 담긴 뜻은 무엇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모두 ‘펍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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