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복귀설 솔솔…'런닝맨' 제작진과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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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제작진과 꾸준히 연락을 지속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이 깜짝 언급되며 복귀설에 불을 지폈다.
제작진은 게임에 앞서 전 멤버인 전소민이 게임을 제보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종국은 "전소민과 연락하고 있냐"며 놀랐고 제작진은 "(전소민이) 게임을 가끔 보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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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제작진과 꾸준히 연락을 지속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이 깜짝 언급되며 복귀설에 불을 지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주어진 임무를 해야 하는 '타임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를 펼쳤다. 제작진은 게임에 앞서 전 멤버인 전소민이 게임을 제보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종국은 "전소민과 연락하고 있냐"며 놀랐고 제작진은 "(전소민이) 게임을 가끔 보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전소민이 (게임을) 보내냐. 한번 나오라고 해라"면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재석은 "직접 와서 하지"라며 그의 복귀를 바라는 듯한 말을 뱉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작진은 "요즘 반응이 뜨거운 게임이다. '쏭 따라 3분 요리'를 진행하겠다"며 전소민이 전달한 게임을 공개했다. 첫 번째 미션은 개인전으로 대표 1명이 3분 레시피를 노래 반주에 맞춰서 부르면 남은 2명이 레시피를 듣고 바로 요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분이 끝난 후 완성한 요리는 멤버들이 먹고 맛을 평가한 후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든 멤버가 추가 점수를 받는 방식으로 제작진은 "개별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벌칙 없이 퇴근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겠다"고 전했다.


최다니엘은 미션이 시작되자 능숙하고 화려한 칼질 실력을 선보였다. '런닝맨 공식 요리사'로 알려진 양세찬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의 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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