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주말 50만 모았다...누적 400만 돌파 눈앞 [박스오피스]

장민수 기자 2025. 9. 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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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주말에도 관객을 사로잡으며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49만8,83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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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7일, 49만8,839명 동원...17일 연속 1위

(MHN 장민수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주말에도 관객을 사로잡으며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49만8,83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개봉 후 17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395만7,581명으로, 곧 400만을 넘어설 전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2위는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다. 같은 기간 16만4,668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23만3,111명이 됐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조사하던 워렌 부부가 악령에 맞서는 이야기다.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연출했으며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미아 톰린슨, 벤 하디 등이 출연한다.

한국 영화 신작 '살인자 리포트'가 14만9,948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15만2,738명이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영준 감독이 연출했으며,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번 주에는 오는 10일 '홈캠' '전력질주' '괴물의 아이' '메이크 어 걸' '잠자는 바보' '비밀을 수밖에' '가족의 비밀', 11일 '얼굴' '퍼펙트 블루' 등이 개봉한다.

 

사진=CJ ENM,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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