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차’ 전소민, PD와 꾸준히 연락…지석진 “한 번 나왔으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9. 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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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하차한 전소민이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반가운 마음에 "한번 나오라고 해요"라고 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자기가 나와서 하지"라고 전소민의 출연을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2017년 '런닝맨'에 합류해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 2023년 말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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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사진lSBS
‘런닝맨’에서 하차한 전소민이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제한 시간 내 퇴근하지 못하면 벌칙을 받지만, 스케줄을 잘 수행하면 엄청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타임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제작진은 첫 번째 게임에 대해 “전소민 씨가 보내주신 미션 ‘쏭 따라 3분 요리’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소민이요? 소민이랑 연락하냐”고 놀라워했고, 제작진은 “게임을 가끔 보내준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반가운 마음에 “한번 나오라고 해요”라고 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자기가 나와서 하지”라고 전소민의 출연을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2017년 ‘런닝맨’에 합류해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 2023년 말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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