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 ENM,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수상 불발에 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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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수상이 불발되면서 CJ ENM 주가가 8일 하락 중이다.
지난 주말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린 베네치아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미국 감독 짐 자무시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다.
앞서 박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평단의 호평으로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나, 수상이 불발되면서 실망감에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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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수상이 불발되면서 CJ ENM 주가가 8일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CJ ENM은 전장 대비 5.03% 내린 6만9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6만9천100원(-6.11%)까지 내리기도 했다.
지난 주말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린 베네치아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미국 감독 짐 자무시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에 돌아갔다.
앞서 박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평단의 호평으로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나, 수상이 불발되면서 실망감에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분석된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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