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로 '유종의 미' 전인지, 공동 13위로 상승 [KLPGA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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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메이저 퀸' 전인지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전인지는 공동 13위(1언더파 287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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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메이저 퀸' 전인지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4번홀 버디를 잡은 뒤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년만에 KLPGA 투어에 출전한 전인지는 1라운드 공동 39위, 2라운드 공동 15위, 그리고 3라운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전인지는 공동 13위(1언더파 287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18번홀(파5)에서 1.8m 버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인지는 1~4라운드 평균 그린 적중률 81.94%(59/72)로 아이언 샷감은 좋았으나, 그린 플레이가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나흘 연달아 퍼트 수 32개씩 써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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