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10년차’ 요가강사 이효리, “서울 클래스 본격 시작”(종합)
곽명동 기자 2025. 9. 8. 09:1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경력 10년 차’ 요가 강사 이효리가 8일부터 서울에서 요가 클래스를 연다.
이효리는 이날 ‘아난다’ 공식 계정을 통해 “개인 매트 있으신 분들은 지참해 주세요~”라며 본격적인 요가 수업 시작을 알렸다.
이어 주차 방법, 수업 중 사진 촬영 금지 등 공지사항을 전하며 수업 준비를 마쳤다.
앞서 이효리는 7일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습니다. 저에게는 단지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였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는 예약 없이 편하게 오가던 아난다 요가원이었는데, 서울에서는 부득이하게 예약제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이 열기도 곧 가라앉고 잠잠해지겠지요.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의 요가원은 지난 5일 오후 6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을 3만5000원에 판매했다. 한 사람당 1회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했으며, 판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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