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죽음 기로…20대에게 희망 전하며 생명 구한 경찰관
제주CBS 이창준 기자 2025. 9.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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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관이 한밤중 자살 위기에 놓인 이를 진심 어린 설득과 신속한 지원으로 구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씨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상담전화를 통해 자살을 암시해 경찰에 신속한 조치를 요청한 것이다.
당시 근무중인 이유지 경장은 즉시 A씨의 주거지를 찾아가 대화를 시도했다.
이후에도 지구대에서 직접 상담을 이어가며 A씨가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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