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주말 1위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400만 초읽기

손정빈 기자 2025. 9. 8. 0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공개 3주차 주말 5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5~7일 49만883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8일 오전 예매 순위를 보면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예매 관객수 약 6만1700명으로 현재 상영작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7일 49만명 추가해 누적 관객 395만명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공개 3주차 주말 5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5~7일 49만883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95만명이다. 400만 관객은 사실상 넘어섰고, 장기 흥행 여부에 따라 500만 관객도 노려볼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

8일 오전 예매 순위를 보면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예매 관객수 약 6만1700명으로 현재 상영작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4일 박찬욱 감독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까진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다.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가 2016년 내놓은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2019년 TV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고, 2020년엔 첫 번째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이 나왔다. 이 작품은 이듬해 국내에서 개봉해 222만명이 봤다. 일본에선 역대 일본 영화 흥행 수입 1위(매출액 약 404억엔)에 올랐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시리즈 두 번째 극장판으로 최종 보스 무잔과 주인공 탄지로의 대결을 그린다. '무한성편'은 총 3부작으로 나올 예정이며 이번 작품이 1편이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컨저링:마지막 의식'(16만4668명·누적 23만명), 3위 '살인자 리포트'(14만9948명·누적 15만명), 4위 'F1 더 무비'(8만7603명·491만명), 5위 '좀비딸'(8만7027명·549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