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12.7%…'에스콰이어' 8%대 종방

최지윤 기자 2025. 9. 8. 0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아 주연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12%대를 돌파했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폭군의 셰프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2.7%를 찍었다.

이 드라마는 타임슬립한 셰프 '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일우 주연 KBS 2TV '화려한 날들' 10회는 전국 시청률 14.8%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민영 '컨피던스맨 KR' 1.5%
마동석 '트웰브' 2.6%…자체 최저
윤아·이채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윤아 주연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12%대를 돌파했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폭군의 셰프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2.7%를 찍었다. 5회(10.8%)보다 1.9%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타임슬립한 셰프 '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가 원작이며, 합작 작가가 썼다. '밤에 피는 꽃'(2024) 장태유 PD가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선 지영과 이헌의 붓꽃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진욱 주연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12회 8.4%로 막을 내렸다. 11회(7.5%)보다 0.9%포인트 상승했으나, 최고 시청률(10회 9.1%)은 넘지 못했다. 박민영 주연 TV조선 '컨피던스맨 KR' 2회는 1.5%에 그쳤다. 1회(1.1%)보다 0.4%포인트 올랐지만, 1%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정일우 주연 KBS 2TV '화려한 날들' 10회는 전국 시청률 14.8%를 기록했다. 9회(14.5%)와 비슷한 수치다. 마동석 주연 KBS 2TV '트웰브' 6회는 2.6%다. 5회(3.4%)보다 0.8%포인트 떨어졌으며,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1회 8.1%로 시작, 매회 최저 기록을 세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