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이엘, 단역 엄정화 공개 저격…충격 재회 (금쪽같은 내 스타)

이수진 기자 2025. 9. 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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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의 컴백쇼 앞에 '거대한 변수'가 등장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일 방송되는 7화에서 봉청자(엄정화 분)와 고희영(이엘 분)의 관계 역전 재회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봉청자의 컴백쇼에 날개를 꺾는 변수가 등장한다"며 "예측 불가 사건 속에서 활약할 독고철의 존재, 그리고 더욱 깊어진 로맨스에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7화는 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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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KT스튜디오지니
엄정화의 컴백쇼 앞에 ‘거대한 변수’가 등장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일 방송되는 7화에서 봉청자(엄정화 분)와 고희영(이엘 분)의 관계 역전 재회를 예고했다. 여기에 매니저로 위장 잠입한 독고철(송승헌 분)과 취재진에 둘러싸인 봉청자의 모습이 격변의 전개를 암시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성공적으로 컴백 무대에 선 봉청자가 깊어진 관계와 세월의 비밀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회차에서는 정반대 위치에서 다시 만난 봉청자와 고희영의 신경전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1999년 만년 조연이던 고희영이 주연 임세라(장다아 분)에게 애원하던 장면이 25년 만에 뒤바뀌어 재현된다. 이제는 ‘단역’이 된 봉청자와 ‘톱스타’로 군림하는 고희영. 고희영의 의기양양한 미소와 봉청자의 굳은 표정이 대비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또한 촬영장에 매니저로 잠입한 독고철은 봉청자의 곁을 지키며 완벽 케어에 나선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취재진의 등장으로 봉청자는 또 한 번 위기를 맞는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봉청자의 컴백쇼에 날개를 꺾는 변수가 등장한다”며 “예측 불가 사건 속에서 활약할 독고철의 존재, 그리고 더욱 깊어진 로맨스에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7화는 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볼 수 있으며, OTT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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