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바닥에 얼굴 갈아먹은 낙상 사고 당했다 “안정환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어”

박아름 2025. 9. 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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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인한 부상 소식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9월 7일 자신의 SNS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아 볼과 턱, 무릎 등에 응급 처치를 한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안정환 김남일 등과 함께 저녁식사 모임에 참석한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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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인한 부상 소식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9월 7일 자신의 SNS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아 볼과 턱, 무릎 등에 응급 처치를 한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안정환 김남일 등과 함께 저녁식사 모임에 참석한 모습도 공개했다.

이혜원은 심각한 상황임에도 쿨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 이혜원은 "안느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 켁(내 덕에 운동했네) 엑스레이에 아놔. 저녁 약속에 문자에 카톡에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 나 이제 말리지마 나 운동할 거야. (아무도 안 말리는 이 상황) 근데 하체도 튼튼한데. 아놔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다 쳇! 치즈. 이 와중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가서 이러고.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키키키. 그러나 저의 MBTI는 I랍니다. 쿄쿄"라고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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