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내년 아이오아이 재결합 추진..국민 사랑 보답하는 마음” [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채연이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은 "저희도 최대한, 정말 국민의 사랑을 받아서 뽑힌 친구들이기 때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모이고 싶다. 최대한 잘 추진해보려고 노력 중이다. 좋은 결과로 뵙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정채연이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취재진을 만나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채연은 극 중 서울대 로스쿨 출신 신입 변호사 강효민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에서 성장하는 인물의 궤적을 힘 있게 그려냈다.
정채연은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뒤 이듬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재데뷔했다. 그해 2016년 9월 tvN ‘혼술남녀’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여러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정채연의 연기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그는 “멤버들이 방송이 나오고 나서 ‘나 보고있어’라고 말을 해준다. 보고 있는 줄 몰랐다. 가끔은 메신저로 잘 보고 있다고 얘기할 때도 있고, 최근에는 연정이랑 미나를 만났는데 둘이 재밌게 보고 있다더라. 도연이도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내년 그룹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정채연은 “저희도 최대한, 정말 국민의 사랑을 받아서 뽑힌 친구들이기 때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모이고 싶다. 최대한 잘 추진해보려고 노력 중이다. 좋은 결과로 뵙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정채연에 앞으로 10년을 묻자 그는 “상상은 많이 안가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임할 것 같다. 사실 배우로 전향한 뒤 책임감과 저도 모르는 이 집중도가 굉장히 높아졌다. 그래서인지 이 역할이 나오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털어내는 것도 시간이 걸리고. 앞으로의 10년도 그렇게 보내고 싶다. 조금 더 역할에 스며들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ykim@osen.co.kr
[사진] BH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